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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0원, 상세페이지만으로 월 100개 — 스프라임 포밍 클렌저 브랜딩 기록 (남성전용 폼클랜저, 대용량 폼클랜저)
Beauty Product Branding Project | 패키지 디자인 · 브랜드 아이덴티티 · 상세페이지 기획/디자인 · 3D 렌더링
7월 28일


[The Bird] Selected as Final Nominee for Best Experimental Film at European ARFF Paris
〈지붕위의 질투〉, 유럽 ARFF Paris Best Experimental Film 최종 노미네이트
7월 13일


Samsung Welstory | Visual Identity Motion Graphics
삼성웰스토리의 키비주얼에 움직임을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속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Innovation Center 파사드에 적용된 모션그래픽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7월 13일


Goyang Cultural Foundation | 2026 Goyang Art Festival Preview Film
고양문화재단의 의뢰로 2026 고양미술축제 프리뷰 행사의 기록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람누리 미술관 전관과 야외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전시인 만큼, 행사 자체보다 전시 공간과 작품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6월 28일


기획자란 무엇인가?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기획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
우리는 기획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을 나누지 않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기획서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 속에서도 발견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획과 제작을 분리된 단계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한국의 조직문화에서는 기획과 제작이 종종 나뉘어 왔지만, 우리는 그 구분이 지나치게 위계적이며 창작의 가능성을 제한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들 줄 알아야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고, 제작 과정을 이해해야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디어 자체보다 그것을 연결하는 맥락입니다. 맥락이 없는 아이디어는 얇습니다. 더 좋은 결과물은 생각하며 만들고, 만들며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탄생합니다.
그것이 믹스다운모션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6월 5일


2025 Project List
울-림林:움직이는 회복의 숲 전시 비주얼 아이덴티티, 전시장 공간 컨셉 디자인, 키비주얼, 무빙포스터 디자인, 홍보영상 미래감각 전시회 비주얼아이덴티티, 포스터디자인, 리플릿디자인, 인터뷰영상 전시작품 기록영상, 도록, 옥외광고디자인 영화 자인 타이틀시퀀스, 타이틀 디자인, 포스터디자인 스프라임 포밍클랜저 제품 브랜딩 제품 컨셉 도출, 패키지 디자인, 상세페이지 디자인, 3D제품 이미지 제작 지역 광고 대행사 엉클만세 브랜드 전략 및 캐릭터 개발, 홈페이지 리뉴얼, 명함 디자인, 로고 디자인 안전히어로 콘텐츠 소개 영상 생활문화 성과 공유회 기록영상 청년재단 다다름 사업 성과 행사 키비주얼 , 행사 사진 촬영 CJ 제일제당 SNS쇼츠 영상 제작 - 중동진출 편 SBS갱단과의 전쟁 - 3D 설명 컷 제작 백제문화제 제안서 디자인 이미지 제작 전주팔복예술공장 제안서 이미지 제작 제3회 서울예술상 키비주얼 제작 웅진코웨이 모션베드 3D 아이콘 제작
2월 13일


움직이는 회복의 숲 : 울림 무빙포스터
〈움직이는 회복의 숲 – 울림〉 무빙 포스터요망진스튜디오와의 협업 프로젝트 믹스다운모션은 요망진스튜디오와 함께 〈움직이는 회복의 숲 – 울림 프로젝트〉의 무빙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요망진스튜디오 고유의 그래픽 개성과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회복'의 메시지를 하나의 비주얼 언어로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손그림 기반의 그래픽에 절제된 무드와 손의 질감을 함께 담고, 여기에 모션을 더해 정지된 이미지가 아닌 시간의 흐름을 가진 '움직이는 포스터'로 완성했습니다. 자연에서 비롯된 이미지가 화면 안에서 미묘하게 호흡하도록 설계하여, 관객이 '회복하는 숲'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의도했습니다. 본 작업에서 믹스다운모션은 초기 아이디어 제안과 최종 퀄리티 컨트롤을 담당했습니다. 두 스튜디오의 작업 방식과 시각적 톤이 하나의 완결된 결과물로 수렴되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조율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월 7일


다음 모험을 준비하는 여백
오후 1시, 호수공원을 달리며 생각합니다. 우리는 늘 짜릿한 성공이나 뼈아픈 실패 같은 ‘사건’에 집중하지만, 인생의 99%는 사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여백의 시간’입니다.
지난 몇 달간 쉼 없이 달리다 마주한 갑작스러운 고요함이 처음엔 낯설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달리며 곧 깨닫습니다. 지금의 이 심심한 시간이야말로 나를 회복시키고, 다음에 떠날 모험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임을요.
성공의 환희도 잠시입니다. 진짜 내공은 이벤트가 끝난 후 찾아오는 평범한 일상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루해 보이는 이 시간이 쌓여 비로소 단단한 삶이 된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묵묵히 저만의 여백을 달립니다.
20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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